80억 분의 1

출생 화면의 두 번째 선택

나라를 뽑는 기준

'출생 국가를 뽑는 방식'은 세상 선택 아래에 있습니다. 두 버튼 중 지금 태어나는 아기가 기본으로 선택되어 있고, 다른 버튼은 지금 사는 80억입니다. 선택한 버튼이 가중치를 결정합니다. 어느 쪽이든 삶은 0세에 시작하며, 국가는 직접 고르지 않고 추첨합니다.

지금 태어나는 아기

연간 출생아 수를 기준으로 국가를 뽑습니다. 삶은 0세에 시작합니다.

출생 화면에서는 이 버튼이 기본으로 선택됩니다. 확률 패널의 제목은 '지금 막 태어난 아기라면'입니다. 제목 아래에는 '유엔 세계인구전망 2024, 2023년 출생아 기준'이 표시됩니다. 각 국가의 가중치는 출생 비중과 N분의 1 형식의 확률로 두 번 나타납니다. 출생증명서에는 오늘 태어나는 아기 중 그 비중만큼이 뽑힌 국가에서 태어난다고 나오며, 공유 카드에는 '이곳에서 태어날 확률'로 표시됩니다.

지금 사는 80억

인구를 기준으로 국가를 뽑습니다. 삶은 0세에 시작합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패널 제목이 '지금 살아 있는 80억 명 중 한 명이라면'으로 바뀝니다. 제목 아래에는 같은 유엔 출처의 2023년 인구 기준이 나옵니다. 공유 카드에는 '세계 인구 비중'으로 표시됩니다. 출생증명서에는 오늘 살아 있는 사람 중 그 비중만큼이 뽑힌 국가에 살고 있다고 나오며, 약 N분의 1로 표현합니다. 각 국가에는 '인구 약 1.4십억 명'처럼 반올림한 인구와 기존 출생 확률이 표시됩니다. 이 두 번째 확률은 따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지금 태어나는 아기 추첨의 출생 비중: 인도 17.68%, 중국 6.78%, 나이지리아 5.72%, 파키스탄 5.24%, 인도네시아 3.41%, 나머지 136개 출생지 합계 61.16%.
지금 태어나는 아기의 출생 비중. 첫 다섯 막대는 인도, 중국,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입니다. 마지막 막대는 나머지 136개 출생지를 합친 것입니다.

출생 화면에서

  1. 출생 화면을 여세요. 추첨 방식 위에는 '태어날 세상' 선택이 있습니다. 지금 세상가 기본으로 선택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세 선택지는 지난 세상, 다가올 세상, 아무 세상이나입니다.
  2. '출생 국가를 뽑는 방식'에서 지금 태어나는 아기를 그대로 두거나 지금 사는 80억를 누르세요. 조작부 옆 패널의 막대가 선택한 버튼에 맞춰 바뀝니다.
  3. 패널 제목과 그 아래 유엔 세계인구전망 2024 문구를 확인하세요. 출생은 2023년 출생아 수, 인구는 2023년 인구수를 사용합니다. 막대는 해당 기준에서 가중치가 가장 큰 아홉 국가와 나머지 국가를 합친 하나로 구성됩니다.
  4. '실제로 태어난 곳'은 별도 메뉴입니다. 여기서 국가를 고르면 실제로 살아가는 삶과 태어난 국가를 비교하며, 선택은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 추첨으로 시작할 삶의 출생지를 정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5. 태어나기를 누르세요. 선택된 버튼의 가중치로 추첨합니다. 새 삶은 뽑힌 국가에서 0세로 시작합니다.
  6. 출생증명서에서 비중을 확인하세요. 출생 기준이면 그곳에서 태어날 확률과 연간 출생아 수가, 인구 기준이면 오늘 살아 있는 사람의 비중과 약 N분의 1이라는 확률이 나옵니다.

두 가중치가 달라지는 곳

출생 비중과 출생 확률은 각 국가 페이지의 수치입니다. 인구 비중과 옆에 표시된 약 N분의 1은 2023년 인구수로 계산한 값이며, 지금 사는 80억를 선택했을 때 쓰는 가중치입니다. 순위 1은 해당 기준에서 가중치가 가장 큰 국가입니다.

이 비중의 바탕이 되는 2023년 출생아 수 합계는 131.4백만 명입니다. 2023년 인구수 합계는 8.03십억 명입니다. 확률 패널이 유엔 세계인구전망 2024에서 가져오는 두 합계입니다.

인도는 출생 기준 1위(17.68%, 6분의 1), 2023년 인구 가중치 기준 1위(17.92%, 약 6분의 1)입니다. 중국는 출생 기준 2위(6.78%, 15분의 1), 2023년 인구 가중치 기준 2위(17.73%, 약 6분의 1)입니다.

출생지출생 비중출생 확률출생 순위인구 비중인구 기준 확률인구 순위
인도17.68%1 in 6117.92%약 1 in 61
중국6.78%1 in 15217.73%약 1 in 62
나이지리아5.72%1 in 1732.84%약 1 in 356
파키스탄5.24%1 in 1943.08%약 1 in 325
인도네시아3.41%1 in 2953.50%약 1 in 294
콩고민주공화국3.33%1 in 3061.32%약 1 in 7615
에티오피아3.13%1 in 3271.60%약 1 in 6211
미국2.78%1 in 3684.28%약 1 in 233
방글라데시2.66%1 in 3892.14%약 1 in 478
브라질1.98%1 in 50102.63%약 1 in 387
이집트1.83%1 in 55111.43%약 1 in 7014
탄자니아1.79%1 in 56120.83%약 1 in 12022
멕시코1.55%1 in 64131.62%약 1 in 6210
러시아0.99%1 in 101221.81%약 1 in 559
일본0.57%1 in 175391.55%약 1 in 6512

달라지는 순위

  • 나이지리아는 출생 기준 3위(5.72%, 17분의 1), 2023년 인구 가중치 기준 6위(2.84%, 약 35분의 1)입니다.
  • 미국은 출생 기준 8위(2.78%, 36분의 1), 2023년 인구 가중치 기준 3위(4.28%, 약 23분의 1)입니다.
  • 콩고민주공화국는 출생 기준 6위(3.33%, 30분의 1), 2023년 인구 가중치 기준 15위(1.32%, 약 76분의 1)입니다.
  • 일본는 출생 기준 39위(0.57%, 175분의 1), 2023년 인구 가중치 기준 12위(1.55%, 약 65분의 1)입니다.
  • 대한민국는 출생 기준 81위(0.18%, 556분의 1), 2023년 인구 가중치 기준 29위(0.64%, 약 155분의 1)입니다.

지난 연도에도 같은 전환 방식

지난 세상을 고르면 두 버튼은 '그해 태어난 아기'와 '그해 살아 있던 사람'으로 바뀝니다. 패널 제목도 '그해 태어난 아기라면' 또는 '그해 살아 있던 사람 중 한 명이라면'으로 바뀝니다. 가중치는 해당 연도의 출생아 수 또는 살아 있던 인구이며, 출처는 여전히 유엔 세계인구전망 2024입니다.

지난 세상에서는 특정 연도를 고정하거나 연도도 추첨에 맡길 수 있습니다. 연도를 추첨할 때는 국가와 같은 방식으로 가중치를 적용합니다. '그해 태어난 아기'에서는 출생아가 많은 연도, '그해 살아 있던 사람'에서는 인구가 많은 연도가 더 잘 뽑힙니다. 세상 선택 아래 안내는 출생 기준을 한 문장으로 설명합니다. 연도도 추첨하며, 아기가 많이 태어난 해일수록 뽑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가올 세상는 현재의 가중치를 유지하고 제목만 바꿉니다. 출생 기준은 '지금 태어나 다가올 세상을 살아간다면', 인구 기준은 '지금 살아 있는 사람 중 한 명으로 다가올 세상을 살아간다면'입니다. 아무 세상이나는 지난 세상, 지금 세상, 다가올 세상 중 하나를 뽑습니다. 지난 세상이 나오면 출생 연도도 추첨합니다.

어느 버튼을 눌러도 바뀌지 않는 것

삶은 0세에 시작합니다. 뽑힌 국가의 신생아로 새 삶을 시작합니다.

삶에 적용할 통계 연도는 여전히 세상 선택으로 정합니다. 지금 세상는 삶이 끝날 때까지 현재 통계를 유지합니다. 추첨은 그 세상 안에서 국가를 결정합니다.

선택 사항인 실제 출생 국가, 플레이 시간, 기념품 패스는 같은 화면의 다른 곳에 있습니다. 패스는 House of Past Lives를 추가합니다. 가중치를 바꾸거나 국가를 지정하지는 않습니다.

태어나기

141개 국가의 전체 통계 보기

출처

  1. 영어 홈, 추첨 설정
  2. 영어 국가 목록
  3. 한국어 국가 목록